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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레이같은그맹이
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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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하디 흔한 포장 아르바이트 알바였는데 여기서 번호 4번땀

 여자반 남자반이고 거의 20대초반애들이 많이 아르바이트함
 

 물론 일하니까 쌩얼인애들이 대다수인데

거기서 쌩얼이 예쁜애들도 있는거야 

 그래서 진짜 한 3일간 지켜보다가? 

 난 일단 옷도후줄근하게입고 키도 170임 얼굴도 존못 그래서 딸생각을 안하고 있었는데 

 그냥 시바꺼 차이면 알바그만두면되지 하고 쉬는시간에 가서도 걔앞에서 수십번은 고민했다 딸까?말까? 하다가 결국 물어봄

 나 - 혹시 번호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여자 - 왜요?

 존나 1초도안되서 왜요?가 날라오더라 당황해가지고 그냥 친해지고싶어서요 하니깐 핸드폰받고 번호주더라 ㅋㅋ

 근데 남친있었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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