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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름
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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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 고등학교 다녔는데.

 

우리반이 전교에서 제일 공부를 못하는 반이였음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 우리반에 전교 1등있었음

 

담임은 그때 인성쓰레기 선생으로 학교에서 유명했고. 우리보고 공부 더럽게 못한다고 맨날 지랄 발광했었음.

 

그래서 담탱이한번 소원들어주자 해서 

 

모의 고사 시험을 보는데 우리의 계획은 이러했음

 

전교 1등이 샤프로 1번문제에 4번이면  샤프로 한번 딱칵하고 답은 책상을 4번 두두리는식으로 하자.

 

그리고 공부 못하는새기들이면 양심적으로 답 적당히 틀리기로 합의 보고 우리는 시험에 임했음


 

학교에서 제일 존내 신경안쓰는 물리선생님이 걸려서 우리의 계획은 순조롭게 진행됬음

 

문제 14번째를 푸는대 결국 걸렸음 

 

왜 걸렸냐면



30명이 시험지를 동시에 뒤집어서 걸림 ㅋㅋㅋㅋ

 

"선생 니네 모야 모야 왜 동시에 시험지를 뒤집어?"

 

결국 우리반애들 전채다 반성문쓰고 다시는 시험가지고 장난안치기로 했다.

 

그땐 재밌었는데 쓰니깐 내 필력이 딸려서 그런지 노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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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속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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