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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궁동
17.12.08
조회 수 9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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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12년때 부터 비트코인에 대해서 알고 있었고
성인이 되면 몇 비트 사놔야지라고 생각까지 했었다
지금은 그때에 비해 200배정도 뛰었고.

많이 생각은 나지만 그렇다고 내가 비트코인을
십만원이 넘어가게 사진 않았을꺼니까
그저 몇천만원 벌 기회를 날린 정도임

2015~6년도에 비트코인을 알았다거나
최근에 가격 오른걸 기사로 접하고 예전에 사뒀으면 하는
사람들아

그때 알고 있는것 만으론 부족하다
그때 알았었다면 전재산을 걸만큼의
필연과 확신이 있었겠는가..
아직도 비트코인이 뭐고 체인블록이 무엇인지 남에게
설명못하지 않나

POW방식도.. 원래 아쉬움을 남기는 방식이다..
왜 여러 코인의 가격이 이렇게나 다른지
코인이 어떤 수수료인지

앞으로 중앙정부에서 발행하는 코인이 나오면 어떨지
체인블록 기술의 사업성은 어떤지.
지금도 밤새며 누군가는 연구하고 있다

비트코인을 도박삼아 생각하는 사람들아
도박하지말고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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