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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패
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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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을 오래만에 들어갔는데 이상한노래가 1등이길래 들어보니 좋아서 요즘듣다가

 

멜론 반응을 봤는데 진짜 기가막힌게 많더라.. 인터넷에서 캡쳐로 돌아다니는거 퍼왔다.

 

왜 지들은 남녀평등을 추구하면서 누구한테 '얼마짜리'뭐를 받았냐로 따질까? 

 

 

 

하지만 가사는 100% 실화란다.

 

남자들은 알겠지..연애하다보면 내가 좋아하는 여자한테 돈얼마나 써도 아깝지 않다. 

 

그런데 그런 여자보다는 정말 내가 돈없고 힘들때 날 알아주는 여자가 더 고맙고 사랑스럽지.

 

그런데 저런식으로 멜론에 평점테러하면서 찌질한남자라고 모독하는거보면 가끔씩은 '여자'라는 대상들에게 분노가 향하게 된다.

 

물론 안그런 사람도 많겠지. 

 

하지만 실제로 만날때 겉으론 표현안하지만 속으론 얼마나 쓰레기같은 근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까 싶다.

 

1베충 문슬람 범죄자 새끼들이 세상에 존나 많지만 겉으론 티안내고 숨어있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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