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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눈이많이왔어요 지금도 조금씩내리고있는데
저희 엄마가 식당을하세요 감자탕집

손님도 많고 단골도 나름많아서 손님분들이 많이들찾아주세요
저희가족들이며 친척들이며 항상 저희엄마음식잘한다고 칭찬하고
엄마도 항상 손님들한테 맛있게해드리려고 노력하세요

어제는 눈이너무많이와서 엄마오시기 힘들거같아 제가 마중을나갔거든요
일도 도와드릴겸 엄마가 괜찮다고 전 그냥 물이나마시면서 핸드폰하고있었거든요
저희엄마가 음식이맛없을경우는 돈을받지않겠다고 메뉴판밑에 붙여놨어요

어느 손님도 맛없다고 하는사람도없었고 이런일이처음이거든요
남자2명 여자2명이왔는데 젊은애들이었어요
근데 감자탕 대짜리 38000원에 각종사리들 추가하고 소주도 4병마시고 잘처먹어놓고

맛없다면서 계산안해도되냐고 그러더군요 메뉴판밑에 엄마가붙힌 그 글보더니
우린진짜 맛이없었다 4명이다 그러네요 ㅡㅡ
화가났지만 엄마는 웃으면서 그럼드시기전에 말씀을하시지 다드셔놓고 그러시냐

계산은 해주셔야겠다 끝까지 못한다고해서 경찰을불렀거든요
그러고선 돈이없다고 계속 우기는데 남자 1명이 오늘 입금해주겠다고 해서
저희엄마가 좋게좋게하자고 그냥 보내줬거든요 근데 아직까지 입금도안하고

전화도안받고 쌩까버리네요 어제도 음식맛없었다고 바락바락 우기는데

이게 방법없을까요? 진짜 너무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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