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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랑한판
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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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한번 점심에 한번 저녁에 한번 도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된걸까 ? 이제는 충동적이지도 않고 의무적이게 되버린 딸.. 정말 내자신이 피폐해지는거 갔다. 말그대로 이제 부터 딸 치는것에 나의삶을 낭비 하지않을려고. 나 자신을 위로하려고, 순간적 충동과 쾌락이좋아서 한것들이 미처 내자신을 낭떠러지에 빠지게 할줄이야.. 내 뇌를 집어 삼켜머린 욕망 그것은 한번을 걸쳐 결코 내뇌를 지배하는것은 아마 아닐꺼야 야금야금 내가 딸을 치는 시간과 비례하여 서서히 뇌를 지배하는 방식이겠지.. 돌이 킬수 없는 날들. 그래 수 없이 나의 내면에 있는 이성과 욕망이 서로 싸웠지. 이제 내 내면의 이성은 서서히 지배하던 욕망에 결국 복정하게 됬지만, 시작이 항상 중요하다 잖아 그지? 솔직히 말하자면 정말 무모한 도전일수도 있어 아마 몇일도 못갈수도있겠지 하지만 난 결코 나의 다짐에게 실망을 줄순 없어 너네도 이글 보면 동기부여가 되거나 했으면 좋겠다 이런글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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