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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뭐 남녀 차별이 어쨌네 집사기 힘드네 취업이

안되네 살맛이 안나네 어쨌네 하는데 다 복에 겨운 

말이다. 지금 세상은 많이 좋아졌다. 굶어죽는 사람도 

없고 의료 혜택도 좋아져서 아파서 죽는 사람도  적고

다들 노오력만 하고 눈높이만 낮추면 취직해서 결혼

하는데 편한것만 찾을라하고 남이 한다고 쫒아서

할라고 하고 비교하고 하다보니 불평만 하는거다.

옛날 625 전쟁 겪던 분들 앞에서 힘들다고 하니까

요즘 젊은이들은 ...ㅉㅉ 했을거다. 군대 힘드네

여자도 군대가야하네 어쩌고 하는데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18세부터 60세까지 군대간다.

서있으면 앉고싶고 앉으면 눕고싶다고 편한것만

찾고 자기 욕심 채우려고 하기보단 자기 젊음을 바쳐서

고생끝에 한강의 기적을 일으킨 조상님들이나

자기 목숨을 바쳐서 한국에 이바지 하려고 하신

안중근 유관순 같운 열사들을 본받아서 요즘 젊은이들도

더 희생정신을 가지고 자기 욕심 채울생각은 버리고

어떻게 하면 자신이 더 희생해서 다른사람들과 한국에

더 이바지 할수 있을지 생각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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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양스
2018.05.06
조회 331
냉동우유
2018.05.06
조회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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