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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라미울적에
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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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서울에서 지방인 집으로 가려고

센트럴시티에서 버스를 탔을때 일이야.

날이 후덥지근해서 굉장히 더웠는데 

버스를 출발5분전에 탔는데  아직 에어컨을 안틀어놨더라고 그리고 내 번호자리로 갔는데 옆에 진짜 피부깨끗하고이쁘장한 여자분이 있는거임! 근데 내가 말먼저걸정도로 적극적이지못하거든 그냥 속으로 이쁘다 하고 자리 앉았어



땀이 좀나서 혼잣말로 후 덥네 더워 말했는데

여자분이 미니선풍기주면서 이거 잠깐 쓰실래요?

라고 말검. 난 당황해서 놀랐거든 누가 말걸거라곤 

평소에 상상도 안하고 그냥 멍하니 있는편임

네? 아 네 감사합니다. 놀란표정으로

하니깐 여자가 웃더라ㅋㅋ

 한 1분정도 선풍기쓰다가 돌려주면서

정말고마운데 드릴께없네요.ㅜㅜ 하니깐 

여자가 그럼 번호라도 주세요. 이럼

번호주고 서로 좀대화하다가 계속 쳐다보면서 대화하니깐 치마 입었는데 살짝살짝허벅지가 보이는게 너무 꼴리더라

근데 여자들은 다 아나봐 자꾸 어디봐요? 이래서 넘나 당황했는데 내손잡고ㅈ허벅지로 가져가더라 나도모르게 아소리가 나옴 버스에서 이래도 되요? 하니깐 손가락으로 쉿함

허벅지만지다가 팬티로 조금씩 올라갔는데 팬티위로 조금씩 만져줬음 키스도 조금씩했는데 살짝 젖더라

그래서 사람도 별로없고해서 내 다리위에 앉히고 조금씩 넣음 근데 안에 싸지는못했다. 너무 눈치보여서...

입으로 마무리하고 우리 사귀는거냐? 물어보니 아이는 몇명나을까? 이름은 뭐로 짓지? 이러는거임 ㄷㄷ



그때 버스가 한번 덜컹 거리더니 

반수면? 몽롱한 상태의 나는 감고있던 눈을 뜨면서

정신이 들더라 상상속에서 현실세계로 돌아오니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피곤하더라

버스가 도착하고 하 오늘도 아무일도 없구나 하면서 

버스에서 내리고 집에와서 잤다.

23모솔아다 언제쯤...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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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가고싶다
2017.07.13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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