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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방콕 갔었는데
이상한 마사지샵은 아니고 태국 길가에 하나식있는 그냥 건전한 타이마사지샵을 갔었음
누워있고 마사지사가 왔는데 아주머니뻘 되는 분인데 ㅅㅂ 마동석 목소리를 내더라고 아니 사실 뭐 트젠이여도 걍 마사지 잘해주면 상관없는데 그래도 트젠이면 여자목소리를 내려고 노력해야지 그냥 마동석 목소리 내니까 당황스럽더라
그냥 목소리가 남자같은 여자 아니야 ? 라고 할수 있겠지만 
중간에 마사지 하면서 내 정강이 위에 쪼그리고 앉는데 그 묵직한 느낌을 잊을 수 없다.. 그래 이거 까지 괜찮아 하고 받는데 내 사타구니 쪽을 주무르는데 자꾸 내 자지를 슬쩍 툭툭 치는거야 ㅅㅍ
남자라면 알겠지만 꼴리지 않아도 그쪽에 신경쓰이면 피쏠려서 발기됨 (때밀때 때밀이아저씨앞에서 발기되는거랑 비슷하다보면됨)
어쨋든 내 자지는 바지에 윤곽을 그리며 커졋고 그 마사지사의 미소를 보고 눈을 감고 꾹 참고 마사지 받음 참고로 힘은 남자라 그런지 ㅈㄴ 아팠음 
다 끝내고 계산하는데 홍차같은거 주면서 나만 특별히 무슨 빵이랑 사탕 같은거 주더라... 찡긋 표정 지으면서 시발
분명 좋은분이겠지만 나한텐 너무 힘든 경험이였음..
너무 긴장해서 그날 바로 호텔가서 잤던걸로 기억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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