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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쑵
18.05.17
조회 수 5
추천 수 0
댓글 0

맨날 눈팅만하다 그냥 하소연하고싶어서 글올립니다 같이욕해줘요 ㅋㅋㅋㅋ

지금 직딩 7년차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저희 회사는 특성상....90프로가 여자고 연령대가 다높아서 제가 30대임에 불구하고 막내입니다

.다름아니라 5년째 같이 근무하고있는 얌체남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습니다

 얌체남은 나이 40대 중반이고 애도있는애아빠고요
진짜 5년내내 얌체 짓을하다
오늘 참다참다 들이받았습니다 

여러가지 사건이있는데 저희 비품실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원두직접알아서 먹고있는 시스템입니다
 저희실은 대략 15명정도있고 다른실보다 사람이 많은실인데요 
커피 먹고싶은사람들끼리만 회비를 걷어커피를 내려마시고있습니다 (7명정도가 회비를내고있습니다)
그걸 올해 제가 관리하고 책임지는게 지고있습니다
 얌체남은  저희 회비낼때 돈도 안내고 자기는 따로 원두사서 핸드드립해서 마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이얌체남 ㅎㅎㅎ 2월달부터 200g 산 원두는 줄지않고 항상 자리에있습니다 ㅎㅎㅎㅎ
무슨 전ㄷ환의 마법의 29만원 통장인줄 ㅎㅎㅎ
저희원두는 진짜 상상초월로 많이없어지는데 안보고싶어도
자리가 바로 얌체남이 너무너무 잘보이는 자리라서...
봤는데  얌체남이 ㅎㅎㅎ 지커피 내리지도않고 너무 아무렇지않게 자기 커피를 마시는게아니고
 저희가 내려놓은 커피를 하루에 1~2잔은 마시는겁니다 너무아무렇지않게다른분들은 진짜먹고싶음 가끔.일주일에 한번정도 커피드립해서 남은거 마셔도 되냐고 물어보고 정말 한번쯤드시는데 이얌체남은 ^^;;;

맨날 마시더군요(얌체남 친구데리고와서  둘이서 )
지켜보다 오늘 아침에 자기꺼마시라했더니
왜케 까칠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1시간뒤에 지가 분했는지
 저한테 쫓아와서 자기 아침업무 하느라 커피내릴시간도없어서 못먹었다

다음부터는 저한테 말하고 마시겠다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인지된장인지돈을안냈으면 마시지말아야지
왜 말하고 마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골때려서

 그리고하는말이 자기원두도 저희가 먹었데요

정말 저는 한번도 먹은적없고 그분 원두는 헤이즐럿이라서 향이 독특해서 커피콩갈면 실전체가 냄새가 엄청나는데 ㅋㅋㅋㅋ 2월 3월 초반까지만해도
헤이즐넛냄새 엄청 풍기면서 먹더니 ㅋㅋ
 어느순간부터 냄새맡은적이없는데 

그리고 저희7명다...헤이즐넛 싫다고 절대 시키지말라해서 안시키고 안먹는데;;

뭔개소리인지거기서 어버버해서 ㅠㅠ 암말못했어요

  개빡쳐 진짜 이커피는 세발의 피입니다 ㅎㅎㅎ
지난 5년간 한행동보면 진짜 ㅎㅎㅎㅎㅎ

 그리고 제가 제일막내다보니 저를 무시하는행동하는데 진짜어이없어요제가 아무것도 모르는지알아요 ^^;
;  막 무시하고 자꾸 지개인적인 부려먹는데 ^^:;;;;
옛말에 진정한 선배는 입닫고 지갑을 열라는데 
입만털어 입냄새도 진짜 엄청나는데 아가리똥내임



대표적인거 또하나가 다른부서분이 하는일때문에 회사돈으로 회사 뒤에 작은 텃밭을 만들어서 모종심었거든요 ^^
근데 이얌체 자기 모종남은거 달라고 자기도 회사 뒷편에 따로 키우겠다 그리고 자기꺼키우면서 당신꺼 텃밭도 같이 물주고 자기가좀도와주겠다했는데 ㅎㅎㅎ
모종준분꺼 1년동안 한번도 물준적없고요 ㅋㅋ
모종준분이 텃밭물주면서 자기꺼도 물줄주알았는데 
안주니깐 지꺼만 또 따로 퍼서 ㅋㅋㅋ
회사 빈실에 두고 ㅋㅋㅋㅋ 키우고 ㅋㅋ
열매 열린거 지집에 다가져갔아요 

회사돈으로 산건데 ㅎㅎㅎ진짜
맨날 다른 과장님들한테 밥얻어먹고 다니고 ^^::
얼마전에 회사노트북쓰다 컴퓨터로바꿨는데
내사비로산 노트북 거치대 버릴꺼면자기 달라하고ㅎㅎ 줬더니 그냥 입싹닫고 ㅎㅎ
자기보다어린사람꺼 왜 그냥 받아먹는지?ㅎㅎ

정자기보다 어린사람들한테 밥,커피한번도 사준적없어요~

아 저번에 자기친구가 자두농장하는데 회사로자두와서
자두 한박스 선물받았다 자랑하고
저희 하나도 안나눠주고 가놓고서 ㅋㅋ
3일뒤에 너무많다보니 그게 다 물르고 썪으니깐
 그제서야 ㅎㅎㅎㅎㅎㅎ 검정봉지에 진자 쓰레기같이 가져와서 먹으라고 회사분들한테 줬는데 ^^ 하...............................................
.아!!맨날 회사 회식비로 완전 생색도내는데 ^^
 "내가 00씨좋아해서 삼겹살집가자고한거야 `^^" 
 "ㅁㅁ씨 뭐먹고싶어요? 다음에 우리 부서에서 회식할때 꼭부를게 같이먹자" 이런식임그켬 ^_^;;;

왜 자꾸 회사돈으로 그렇게 생색내시는지 정말 노이해

작년에는 저말고 좀 나이많고 쎄신분이 커피 담당이셔서 ㅋㅋ 진짜 먹지도 않고 다른실돌아다니면서 커피콩 남는거 좀달라고 그렇게 구걸하더니 ㅎㅎ

그렇게 찌질하게 거지같이 살거면서 ^^::
돈많은척은 왜하는지 자기 이번여름에는 가족끼리 해외를 어디가고어디가고 갈거라고 하고 나보고 추천해달래 ㅋㅋㅋㅋㅋㅋ
추천해주면 거기는 10년전에갔고 ..거기는너무덥고 ㅋㅋㅋㅋㅋ알아서 쳐가세요
갈돈도 없으면서 얼마전에 자기 집샀다고 ^_^:


다른분은 서울로 이사갔는데 월세라니깐 
그래도 저는 서울이 아니지만 번듯한 제집있어요 ^.^
이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허세 오지고지리고 너무 스트레스예요.. 

다른분들한테 말했는데 불쌍한인간이라고 무시하라는데 ㅎㅎㅎㅎ
 그냥 이제 얼굴만봐도 짜증나요! 진짜 얌체새끼.......


이새끼는 ㅎㅎ 소말리아가도 소말리아해적 아이들 밥 다 뺏어먹을듯 ㅎ

ㅎ왜 내돈만아깝다생각하지? 
이정도면 싸이코패스인듯
그리고 저도 제돈으로 산커피 왜 그분한테 나눠줘야하는디 ^^:: 

그냥 하소연 해봅니다 ㅠㅠ 



마지막으로 진짜인생그렇게살지마세요 ^^
아저씨때문에 몇몇은 그만둘때 저한테 너가 하두 텃세부리고 관리자처럼행동해서 떠나는거라고했어요
니돈만 귀한게아니고
니자식만 귀한게아니예요
다들 모르는척하는거지 다알아요 
찌질이 거지새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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