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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회사에대해 얘기하자면
서비스직에 가까운 회사임
본인은 경력직으로 다른 유사회사에서 7년정도 일한경력이있어서 특별채용 케이스임 여기서 일한지는 1년 조금넘었음

지방의 소규모 회사인데 끌고 가야하는 여직원들때문에 내수명이 일년씩 줄고 있는거같음

애들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어 난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군대를 안 갔다와서 개념없다는 생각이 듦

요새 회사들의 복지 수준이 넘 향상되고 을입장에서 대변할수 있는 사례들이 많아서 그러는지 쥐뿔도 모르면서 다니는 회사에 불만도 많고 따지는것도 많음

우리 여직원들은 20대들임
입사6개월차도있고 1년차도있음
문제점을 얘기하자면.
1.너무 시끄러움 앞서말했듯이 서비스직에 가까움
손님이 있으나 없으나 지들끼리 얘기하다 목소리가 커짐
언니!이런소리 그래서 그랬잖아~!하하하 호호호
-그뒤에 상사들이 앉아있음 나까지 싸잡아 혼내니 스트레스 -그래서 좋게말했음 회사내에선 언니호칭쓰지말아라 존칭쓰고 존댓말써라 여기 학교아니야. 회사야~그러니 조금은 덜함

2.상사욕을 많이함
깜짝놀랬음 그새끼한마디만 더했음 칼로 찌를번 했어요 누구얘기인가했음 부장욕임 부장이 잔소리도 많고 옛날 시전 잘하는 사람임 아무래도 어려운 시절부터 키운 회사니 자기의 영웅담처럼 자기 이야길 잘함. 요새안통하는 농담도 잘해서 말문을 막히게함 사전투표했어?그럼투표날회사나와~!이런 이야길 ㅡㅡ그시대엔 먹힐지 모르는 이야기들 ㅡㅡ잔소리는 이렇게해야한다 저렇게해야해 하는 잔소리들임
부장뿐만아니라 선배들욕도 엄청하는데 왜 나한테 하는지 1도모르겠음. 딴에는 같이 공감해달라는거같기도 하고 얘가 오죽하면 나한테까지 이럴까 하여 그분이 그랬냐며 또다른모습이네 예민한날인가보다고 불쌍하니 이해하라고 넘겼음

3.욕심은 많고 회사에 대한 자부심따윈 개줬음.
처음에 입사시엔 다 계약직임 나도 특별채용으로 들어왔지만 6개월은 계약직이었음 . 자기들은 정규직이 되서 안정적으로 다니고싶지 계약직 짜증난다고함 정규직될려면 본사 시험이있음 본사에서 시험붙어야 정규직기회가 주어짐 시험이 왜케어렵냐고 투정. 여기가 무슨 대기업도 아니고 너무 높은수준의 시험이라 이해가 안된다함 말자체에 이따위 회사주제에 난이도가 왜케높냐는 말임 속은상하겠지 떨어지면 계약직연장하던지 무기계약으로 빠져야하니깐 ..그렇게 자기한테 빠지는 회사면 도대체 입사 지원은 왜했냐 ?나이는 차는데 여기저기 찔러보다 걸린거야? 회사일도 배울려고 들지않음 하다하다 내가 업무관련 책 부분복사까지해서 받침. 너 이거 안배울래?계속 그런것만하고 있을거야?해야 배우겠어요 하면서 함 하루에 한숨을 100번도 넘게쉬는거 같음. 많이 힘드냐고물어보니 힘들대 인상다구기면서 얼마안남았으니 좀만참아라고 달래지만 옆사람도 짜증남
손님앞에서 턱괴는거 다들 청소할때 회사와서 화장하는건 예삿일이며 지각은 옵션이고 화장실가서 담배피느라30분씩 안들어오는건 덤임

그런데 난 화를 낼수 없음. 애네들이 나가면 직원도 새로뽑아 또 가르쳐야지 지금 겨우 분담한 업무도 떠맡아야지 머리채잡고 끌고 가야하는데 감당이안됨

제발 일이나 좀 잘하면서 평판을 얻으면서 불평불만을 했음 좋겠음 거기는 어떻게 하는데 왜 우리는 이러냐면서 투정부리기전에 .옛날영화 친절한금자씨 명대사가 생각남"너나 잘하세요"

그냥 넋두리임 ....제발 내일은 좀더 미래를 지향하는 사람이 되어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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