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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해
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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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인미만의 작은 회사에서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는 여직원입니다.

소기업은 사무직으로 뽑앗지만 모든걸 해야하기때문에 물류도 담당하고있습니다.

어느정도 무거운것도 들다보니 허리디스크가 생겼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월~토까지 거의 70시간을 일합니다. 혹은 그 이상이죠.

공휴일에 쉬는것은 꿈과같은 얘기이며 하루 쉰다고 말하면 쉬라고 답변듣는데 보통 4일 이상 걸립니다.

 

사장, 팀장은 저한테 화나면 화내고 짜증내면 짜증내고...저한테 다 풀어버립니다. 저는 회사의 동네북 수준입니다. 제 성격이 상사한테 저의 의견을 말하는 타입은 아닌지라 속으로 끙끙앓고 아무도 없는데서 울거나 집에서 웁니다.

 

어제 이런일일 있었습니다.

저는 영업, 상담, 거래처 관리, 물류관리, 계산서발행, 입금확인...등등 여러가지를 하다보니 실수를 합니다. 저도 인간입니다.

저도 완벽하게 하고싶은데 재고에 구멍이 생겼죠...이건 제 잘못이라는건 인정합니다.

근데 사장이 재고 않맞자고 짜증을 다내고 전화를 끈고 팀장한테 전화했습니다.
*사장하고 팀장은 학교 동창(친한친구), 부장(사장,팀장의 아는 후배)

팀장이 저한테 바로와서 짜증을 내는 겁니다. 부장(정직원아님, 프리랜서)은 그런 팀장한테 내가 이렇게 하라고했는데 안했다고 맞장구 치면서....뭐라고 말하더군요....

제가 않한건 아닙니다. 시도는 했는데 제식 약간 바꾼거죠.

팀장이나 사장은 자신의 스타일대로 않하면 무조건 화내고 짜증내고 합니다.

회사를 그만두고싶어도 당장에 그만둘수 없는 처지입니다. 어쩔수없이 참고 다니는데 자존심이 상하고 자존감이 내려갑니다. 인생이 비참하고....내가 이러려고 했나...이런생각이 듭니다.

 

이런 상사들을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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