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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미르띤
18.01.24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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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2 저1
2대 1로 면접봤어요. (상사될분이랑 본부장? 대표?)
분위기는 나쁘지않았는데...

조금 걸리는건 상사될분의 태도? 대답이라고 해야할까요?
제가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면 그걸 듣고는
비아냥이라고 해야할지 직설적이라고 해야할지...
비꼰다고 해야하려나?
느낌이 그랬어요. 그런 식으로 받아치시더라구요.
본인의 업무에 대단한 자부심이 있는걸로 보였어요.
이제 그만두시는 분은 수습기간 다 끝나기도 전에 힘들다고 못나오겠다고 했나봐요.
(왠지 왜 그러는지 알것같기도 한데...)

직장에 다니거나 다녔던 분들 중에, 직설적인 상사 만나보신 분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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