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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은죽지않아
18.01.24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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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사회초년생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사수의 텃세가 너무 심해
미칠 지경입니다.
종이구겨서 버리는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
포스트잇에 메모 적어서 붙일때,
내가 적어서 붙여놓은거 뻔히 알면서
적은 사람 이름 안 적는다고 윗선에 이르기..
업무시간 외 카톡하기..
커피늦게 내렸다고 따로 불러서 난리치기..
그리고는 언제나 자기가 하는 지적에 합리성과
정당성을 부여합니다.
내가 일부러 너 창피할까봐 따로 불러서 얘기하는거다
내가 너를 위해서 직접 말하지않고,
메신저로 뭐라고 하는거다
기분 나쁘겠지만, 이건 아닌거 같다
너 쉬는날인데 미안하지만 너 자리에 있는
휴지써도 되냐
이러면서 또
계속 쓸데없는 지적과 갈굼...

그러고서는 여기 오래있으신 분들 텃세가
좀 있는편이지요? 제가 잘 견딜수 있게 도와드릴게요~
저도 여기 처음 왔을때, 텃세가 너무 심해서
사회생활 뭐같다 이러면서 미친듯이 칼퇴하고
그랬는데, 지금 잘 견디셔야 해요 저는 언제나
ㅇㅇ씨 편이에요~
개소리 시전.. 아 대놓고 뭐라고도 못하겠고..
윗선에는 얼마나 여우짓을 잘하는지
윗 사람들도 그 사람이 텃세부리려고 저에 대한
뒷담화하는것도 구분 못하고
무조건 그 사수가 일러바치는거 족족
저를 불러서 혼내고..
그러고나서는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오늘 아침드셨어요? 못 드셨죠 제가 바나나드릴게요
오늘 점심 뭐드세요? 같이 먹어요
개소리 시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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