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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진짜 말도 안되는 일들을 시킵니다.

절대 하루만에 못끝낼일 (노가다작업, 타부서에 물어물어할것, 고전 메일 뒤지기 등)

이런것들을 한 두건도 아니고 한 200 300건으로 시킵니다.

이걸 아침 출근하자마자 카톡으로 던지고 금일 중 완료하라합니다.

웃긴건 본인도 2~3건 정도 작성하다가 포기하고 넘겨준겁니다.

어제는 참 고맙게도 익일 출근하자마자 달라고 지시 하셨네요.

말도 안되는 업무를 시킬 때 어떻게 하시나요?

물론 저도 이건 오늘안에 절대 못 끝낼 양이다 말은 해봤습니다.

이 인성써레기 단톡방(우리팀만)에 저격글 올립니다.

그 외 인격모독 소리지르기 비꼬기 재수없는 상사짓은 다합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현명한건가요?

참고로 이 놈은 입사 2개월차 부장급이고

우리 부서 능력자 차장님은 퇴사. 상사 눈치보는 과장급 있고

나머지는 사원입니다. 과장은 절대 쉴드 안쳐주는 스타일입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할 말 하는 성격이고 이놈이 완전체인가 싶을 정도로
말이 안통하고 독재스타일이라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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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섹
2018.01.24
조회 7
해뮬리
2018.01.24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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