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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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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입사한지 7일차되는 사회초년생입니다.

하는일은 인터넷쇼핑몰 AMD보조 고 3개월수습에

월급은 113만입니다. 처음 입사할땐 야근없고연차있다길래 들어갔습니다. 포토샵할줄아니까요

근데 그게아니였고 팀장이 어제 살짝 부르더니

"내일 오전 10시까지 이 작업을 못하면 회사에서 짤릴수도 있다. 잘해야한다"

물론 당연한말입니다. 못하는 직원은 짤리는게 당연한거죠

속으로 내심 짤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점심도 안주지 야근없다면서 시키지

그리고 이제 들어온지7일차되는 직원에게 그많은 작업을 오늘 오전10시까지 다끝내라는게 말도안되는 일이였습니다. 출근은 오전 9시인데

내발로 나가는건 내가 포기하는것같아서 싫고 차라리 짤리고 집에서 펑펑 놀고싶은데

하아 신입에대한 배려가 너무 없는것같아요

100종이 넘은 작업을 저에게 시키는건 정말....

만약 회사에서 안짜르면 제발로 나가는게 낫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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