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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oroya
18.01.20
조회 수 1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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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성장과정은 잘 모르나
개인적으로 그의 행보나 결정, 발언 등을 미루워 짐작건데
그는 시대를 잘 만난 성공한 오타쿠라는게 내 개인적 평가다.
모든 평은 아주 개인적으로... 아~주 주관적으로 하는것이니 릴베들은 뒤로가기 클릭.
여기서 오타쿠라는 단어는 요즘 통용돼는 꽤나 긍정적인?(한분야에 아주 빠져 몰입하는) 뉘앙스가 아닌 처음 오타쿠라는 용어가 나온 부정적(사회성이 결여돼며 자기가 좋아하는것에 미쳐있는) 의미에 가깝다.
그는 학창시절(대학 포함) 친구가 없었을 확률이 매우크고 그 연장선으로 컴퓨터가 그의 유일한 친구였을 확률이 크다.
그의 유머나 발언. 표정들로 미루어 짐작하는 것인데 어색한 웃음과 어색한 발언... 그리고 기분나쁠때 나오는 특유의 표정을 볼때마다 나는 이를 확신하게 됀다.
예전 무릎팍 나왔을때도 느낀거지만 이러한 부류는 확실히 감정표현을 남에게도 못하지만 자기 자신에게 하는 감정표현도 매우매우 서툴고 어색하다.
성공은 실력을 동반한 운이라고들 하는데 안철수는 일단 컴퓨터 시대가 도래하기 전 컴퓨터를 알았고 잘활용했다.
사업가를 했으면 아마 엄청난 이윤을 얻었을테지만 사업또한 사람과의 만남이다. 그는 진정한 사업을 할 수 없었고 그래서 회사(연구소)는 정부용역을 통한 성장을 했다고 본다. 그는 실패한 사업가는 아니고 좋은 실력으로 좋은 시대의 흐름을 타고난 꽤 훌륭한 사업가다.
그런 그가 또 다시 이런 태생으로 또 다른 기회를 맞는다
무릎팍도사.
대중 인지도나 호감도가 좋았던 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대의 아이콘이 돼어버린다.
이익만을 쫒지 않았던? 행보. 계속 도전?하는 행보가 국민들에게 신선한 바람이었고 안풍의 시작이었다.
나도 이를 보고 당시에는 정말 존경할만한 사람이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결론은 이렇다.
그는 사회성 없는 공부벌레로 의대에 진학했으나 의대는 성적으로 간것이지 흥미가 없었고 고교와는 달리 반에 묶여있지 않기 때문에 그는 자연스레 왕따? 아싸? 가 됀다. 그런 그가 유일하게 가지고 놀던것이 컴퓨터고 그쪽에 재능이 있었는지 그가 내놓은 바이러스 백신은 대단한 반응을 보인다.
진로는 자연스레 컴퓨터 백신쪽으로 기울고 사업은 성공궤도에 오른다. 그러나 사업확장이나 사업관련 업무에서 안철수 개인은 부적절했고 그는 교수가 돼기로 한것이다. 
그런 그의 평범한 일상이 계속될줄 알았으나 무릎팍도사 출연으로 그의 인생은 전환점을 맞는다.
정친인 안철수는 의대생 안철수, 컴퓨터바이러스 전문가 안철수, 사업가 안철수, 교수 안철수의 연장선이다.
그의 결여됀 사회성은 타고난 실력과 운을 다 불식시킬 것이다.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그는 항상 타고난 실력, 머리, 운으로 시작이 창대하고 좋으나 끝은 그의 사회성으로 인해 안좋을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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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auejdjsi
2018.05.02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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