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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18.01.13
조회 수 5
추천 수 0
댓글 0

이제 고작 주임 단 30살 여자입니다.

저보다 나이는 10살이 많은 과장이 자주 요청해요.
제 결재라인도 전혀 아닌데, 직급낮고 어리다고 이것저것 요청하는데 진짜 손 많이 가는 일을 시켜요.

제 업무도 아니고 본이 업무를 귀찮아서 시키는데, 이정도까지는 제가 할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더니 아주 노발대발 합니다.

평소에 잘해주고 이런것도 없어요.

누구한테 연락왔었다 톡으로 연락드리면

하고 답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너무 사회생활 못하고 어리건가요?
누가 대우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사람 대 사람으로서 매너가 있어야하는 거 아닌가요....?

우리나라는 워낙 수직사회라고 하지만, 아랫사람을 병신취급하고 막대하는 건... 사람이 아닌거 같아요.

원래 사회생활이 이런건가요. 제가 다음주부터도 쥐죽은듯이 네네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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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시발
2018.01.13
조회 12
다이아가야지
2018.01.13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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