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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가야지
18.01.13
조회 수 10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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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말이 많아요
뒷담도 많구요
귀가 얇아서 다 듣고 수용하고 그걸 믿어왔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멍청했던거 같네요
이제 누구와도 회사생활에서 터놓고 지내지않기로 했어요
친하다고 생각했던 동료도 맨날 뒷담까고 부정적이라 내 욕을 안한다는 보장도 없고
같은 팀 동료도 믿을만한 사람은 못되고
직접 상사한테 뒷담까고 다니지말라 라는 지적도 받았으니 조심해야지요...
아쉽지만 이제 입 다물고 다닐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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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시발
2018.01.13
조회 12
다이아가야지
2018.01.13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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