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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시발
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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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전무가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여직원들을 상습적으로 성희롱함.
물론 이제 9개월차인 나한테도 갓 신입시절 엄청나게 성희롱을 함 예를들면 치마입고오면 밤무대 춤추냐
몸의 기장이짧다 세컨드 있냐 모텔가봣냐 등등의 발언을 서슴없이함 나말고도 다른 여직원들 옆구리를 찌르고 이마찌르고 옷지적에 몸지적에 상습적으로 시비걸고 아주 악질중 악질이였음 참지못한 내가 이사건에 대해 발설하게 되었고 노동청에 진정서까지 접수가 됏음 여직원 진정서도 모두냇음 그런데 전무는 끝까지 아니라고 잡아떼는 바람에 당사자가 아니라고 해서 처벌을 자꾸 미루고있음 노동부 측에서는... 그래서 곧 있으면 대기발령이 풀리고 함께
일해야 할지도 모름... 너무 끔찍함 한국사회는 왜이럼... ㅜㅜㅜㅜㅜㅜ
용기내서 글 써봅니다.. 이런일이 다반사 인가요...
회사사람 누가볼까 걱정되지만 너무 답답해서 여기라도 올려요... 진짜. 아주 못된사람이에요ㅜ ㅜ

대기발령이 된 이유는 자금세탁 불법대출 등등의 죄질때문이구요...
성희롱은 정말 이거말고도 너무 많아요.. 근데 이런사람 처벌 못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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