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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나쵸
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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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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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가 이해해야하는 부분인가싶어 글 올리게되엇어요

작년 추석에도 어리둥절햇는데 그때는 들어온지 6개월정도밖에 안되서 그러려니햇는데

이제와 드는생각은 개월수가 문제가 아니라 같은회사직원인데 다 똑같은 선물을 줘야하는거아닌가요

말그대로 선물이라 이래라 저래라 할순없지만 너무 기분나빠요

직원이잇는데 사장포함5명이구요 그중 3명은 형제에요 나머지한명은 차장, 그리고 나.

저는 늘 차가 없다는 이유로 식용유세트주고 나머지 사람들은 차가 잇다는 이유로 사과,배,참치 등등

제가 가지고가는 몇배의 선물을 가지고가요

기존 회사에서는 차가잇든없든 공평하게 줫엇고 차가없으면 퀵으로 보내도되는일인데ㅡㅡ

따지니까 그 사과,배는 선물들어온거라 그냥 준거랍니다

행처가 어찌됫든 안준거는 차별한건데 그걸 말이라고하는건지.

올해도 그러네요 ㅡㅡ 저는 샴푸랑,식용유 쓰지도않고 필요도없는거 주면서

나머지사람들은 아주큰상자에 포장된 과일 한상자씩 몰래 트렁크에 실어주더라구요

물론 제가 받은거에 플러스로. 아스트레스.

다같이 주지말던가 어이가 없어서 원. 그래놓고 저를 위한척 .한개주려다가 올해는 한개더(샴푸)

준다는 개소리를 하네요

 

 

그리고 보통 근무중에 할머니 돌아가셧다는 소식듣고 회사에 얘기하면 바로 가보라그러는게

정상아닌가요? 할머니가 저 키워주셧어서 너무너무 슬픈데 회사에서 하는말이

지금 당장가도 니가 할수잇는게 없지않느냐 그러면서 그날 정상퇴근햇어요

주말끼어서 이틀쉬엇구요 그땐 슬퍼하느라 열받지도않앗는데 보통 그럴땐 할일이 잇던지간에

애도하는 마음으로 보내줘야되는거 아니에요?

아 정말 하루하루 세면서 퇴사할날만 기다리고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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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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