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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B스트
18.05.16
조회 수 11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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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이직준비중인데요.좀 애매한 통보를 받아서...지인들도 합격이다 아니다 라며 얘기중인데  섣불리 그쪽에 연락해서 합격인거냐 불합격인거냐 물어보기가 그래서요. 여러분들이 보셨을때 어떤 의미인지 의견 좀 주세요!

우선 2차면접 오전에 봤구요. 제가 결과 언제쯤 알 수 있냐(재직중이라 꼭 알아야 조율가능하거든요) 했더니 이번주 금요일까지 알려주겠다 지금 과장이 자리를 비워서 상의 후 이번주내로 알려드리겠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네 하고 나왔고 현재 직장에 출근했는데 문자가 왔거든요.
커피 기프티콘 2장과 함께 [비오는 날씨에도 면접보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연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떤길을 가시더라도 좋은 일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메세지가 왔습니다.
이거 저는 불합격인거 같은데 좀 의아해서요. 과장님이 연차라 상의를 못했는데 저렇게 보낸것도 이상하지만 뭐..사장님이 맘에 안들면 끝이니까 그런가보다싶은데..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떤 의미인거같나요?? 뭐 물어보면 되긴하는데 불합격인데 괜히 다시 물어보면 그쪽에서 불편해할거 같아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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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룡
2018.05.16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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