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야매야매야매로
18.05.17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회사 입사후 이제 4개월되었습니다. 사장님이 따로 부르시더니

실력대비 급여가 작은것 같으니 상여를 더 주겠다고 하시더군요.

급여가 꽤 올라서 좋지만..

회사가 깡촌으로 이사를 갑니다.

교통도 불편할 것이며, 외진곳이여서

무서울것같습니다.

전 운전도 못하구요 ㅠㅠ

 

회사분들은 너무나 존중배려가 많으신 분들이라

스트레스 안받으며 일하고 있는데

 

그만두게생겼네요..ㅠㅠ

아침수영후 출근할 수 있어서 긍정적으로 다니고 있었는데..

회사가 이전을 하면 아침수영도 못하겠지요. 제 유일한 낙이였습니다.

 

아쉬운점이 많습니다..

며칠을

우울우울하며 다녔네요 ㅠ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BMajor
2018.05.17
조회 6
mc.the.max
2018.05.17
조회 9
1 - 104 - 799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