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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회사생활 게시판을 통해 정말 많은 도움을 얻었는데..

오늘도 조언을 좀 얻고자 글 남깁니다 ~

 

30대 초반, 현재 하는 일은 영업지원이고요 , 경력 6년차 , 세후 180만원의 월급을 받고 있어요 이 안에 식대도 포함이죠, 휴가라고는 여름휴가말고는 없고요 ㅠㅠ

 

일단 이런 복리후생덕분인지, 사람 1명 구하는 게 정말 너무 어렵고요, 사회생활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생활 배우고자 하는 어린 친구들만 오니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줘야하는데....

회사가 영업사원 위주에 사람인지라 관리직 한명 뽑는 것도 만만치 않다는 걸 정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내가 우물안에 개구리였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 회사는 복리후생이 결코 나아지지 않을거란 그런 확신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도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나 또한 이 회사에서 정말 질릴대로 질린 느낌, 모든 것이 다 질리고, 의욕이 나질 않고,

아예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아마 다른 곳으로 간다해도 영업지원쪽이겠지만, 회사에 대한 애정이 없고 질릴대로 질려서 그만두고 싶은 마음만 계속 든다면 그만둔다고 얘기해보는 게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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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ajor
2018.05.17
조회 6
mc.the.max
2018.05.17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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