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qtzzz
18.05.17
조회 수 7
추천 수 0
댓글 0
저는 29살여자구요. 지금직장다닌지는 2년안되었습니다.

외국계회사라 9시반출근에 5시반퇴근입니다. 

일찍끝낫으면일찍끝낫지 2년동안야근한번한적없구요. 

연봉은 세후 6천정도 됩니다. 회사동료들도 다들좋고 딱히 불만한번 안갖으면서 다녔네요. 
지금결혼한지는 일년정도됬는데 임신을 한지 6개월정도되었어요.
남편은 사업하다가 매각시키고 다른사업준비중입니다.그
런데 남편이 회사 그만두고 준비하는 사업 도와달라고하네요.  남편이 전에 사업을했을때 돈을 꾀벌었어요.  그래서인지 회사에서 월급나오는것보단 자기회사 차려서 돈도 더벌고 경험도 더쌓고하는게 좋지않겠냐 그리고 이번에하는회사 손이부족해서 도와줬으면 좋겠다 라고합니다.
저는 솔직히 출산휴가도 그렇고 여성이 다니기 너무 좋은회사여서 떠나기가아까워요.
그리고 사업을안해본제가 당장 돈들어오는 좋은회사 포기하고모험하기도 그렇고요 ㅠㅠ

어떻게해야하죠..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호구마
2018.05.17
조회 13
BMajor
2018.05.17
조회 6
mc.the.max
2018.05.17
조회 9
1 5 - 70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