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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돌직구
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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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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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8월말에 지금 근무하는 회사로 장애인으로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취직이 안되어 그전에 장애등급을 받았고 어릴때 경기한것도 한몫했던거 같네요

본론으로 말하자면 지금 저랑 10년나이 차이나는 아무마 있는 은근히 자기가 뭐라도 된줄 아은지 자기가 명령조로 지시하더군요 처음에는 저도 그러려니하고 참고 시키는데로 했는데 하는게 더 가관이더라구요

생기닞 얼마되지 않으 회사라 일이 없을 때는 물건 가지고 연습을 하는데 그시간에 종이접기 하고

잡답하고 그러더군요 그래도 가만히 있엇는데 사람을 왕따시키고 욕을 안들리게 하더군요 제가 장애 등급받아서 왔고 기존에 있던 애들이랑 같은 줄 알았나 봅니다.

아 그사람 이름 윤순희 랑 우영선이라는 사람인데 둘다 싸가지가 없습니다.

이두사람아시는 지인분들도 보실수 있으시겠지만 저는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글을 작성하는 겁니다.

게다가 윤순희라는 사람은 은근히 나대고 우영선이라는 이친구도 나이 많은 사람한테도 싹지 없게 굴더군요

그래서 며칠전에 싸원는데 아주 개거품 물고 지랄하더군요 가만히 안놔둔다 나간다 저도 똑같이 말했죠 나도 나간다 나도 싫다 왜그러느냐

그리고 일하는데 욕을 하길래 들린다고 얘기했더니 또 개거품물더군요

아버지도 그낭 전화 한번 주셨다고 하고 다시 그러면 찾아온다고 하시는데 말렸습니다.

저도 그런 일간들한테 안지고 때리면 맞으면 됩니다

솔직히 지가 나이 먾은거지 똑같은 종업원이고 똑같이 월급받는 거 아닙니까  본인들이 모범을 보이지 못할 망정 왜 그렇게 나대고 깝죽거리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윤순희씨와 우영선 지인분드링 보면 제가 욕하는거로 들리겠지만 본인들한테 물어 보세요

왜 그러는지

 

이만 너무 횡설수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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