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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빙패스
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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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 24.

 

난 사원이니까 당연히 나보다 높은 상사가 들어왔다.

 

응. 싫어.

 

니가 못하는거 왜 나한테 떠 맡기냐

 

내일은 일이라고 생각안하냐?

 

내가 얼마나 힘든데. 니가 하는것 만큼 힘들다.

 

니들이 하는거 내가 대신해주고있으면 고맙다고 고생한다고 말은 못할망정

 

띠바.

 

비웃고 지.랄이야 진짜.

 

남자라서 꼼꼼하지 못하다고? 여자는 그렇냐?

 

내가 꼼꼼한지 아닌지 니가 어떻게 알어!!!

 

여자면 다 꼼꼼하고 남자면 다 안꼼꼼하냐?

 

어디서 그런 글러먹은 생각을 입밖으로 지껄이는거야. 띠바

 

나이를 똥구멍을 잡수셨나.

 

왜 나이랑 성별가지고 비교질이야. 기분 더럽게

 

졸라 점심시간에 양치안하고 쭙쭙거리고 더럽게시리 양치를해 양치를 망할시키야.

 

하.. 어깨빵이가 핵펀치 날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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