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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2738255
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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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곳 분야인지는 알려질까 조심스럽지만

작년 겨울부터

A 원년멤버+윗사람

B 새로들어온 사람들+팀장급

으로 파가 나뉘었구여

A 그룹에 사람들이 일을 너무 안하고 몰아서 일주기

텃세때문에

팀이 4명인데 몰아주기 식 업무때문에 한명이 야근

다른 사람들은 칼퇴..

A그룹은 업무분장이 되면 업무를 쳐내지 못하고 질질 끌다가 맨날 혼나고...

결국 B그룹 사람들만 피보고, B그룹에 사람들이 더 늦게 들어왔지만 전반적 업무를 파악하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이번에 큰 업무를 수행하느라 더 팀이 분열이 되어 A그룹과 B그룹이 더 분열되었고...

임원들은 일을 안하는 B그룹을 혼내서 이 회사에 변화가 생기나 싶었는데

큰 업무가 끝나고(큰 업무 결과는 좋았습니다)

B그룹의 직원 한명을 계약만료로 잘라버리네요...

그것도 갑자기 퇴사날 일주일전에 통보라......

큰 업무하느라 이제 겨우 몸 추스른 사람에게요

또 B그룹에 팀장급도 그만두라는 식의 압박이 들어오고 있네요

저도 계약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B그룹입니다

뭔가 느낌이 좋지 않네요

제가 나가게 되면 팀의 전반적 사무업무를 맡고 있기때문에

사람 다시 뽑고 가르치려면 꽤나 골치아프긴 할텐데요...

이런 회사가 흔한가요? 충격입니다....

이거 물갈이겠죠...

보통 물갈이는 어떨때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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