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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왕
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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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여자  전문대 졸업후 바로 취업해 지금 4년차예요.

월급은 세금 떼고 통장에  230 찍혀요

연차수당이 없어 바쁠때 지나면 연차쓰는걸로 눈치안주고.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도 판님들에 비해 별로없는거 같긴한데 .

부서이동(마감업무->영업지원부서)하면서 스트레스 너무받네요.ㅠㅠ

제 일은 제 일대로하고  영업부 일이 넘어왔는데

이게 바쁠때 겹치는 상황이라

마감만 해야하는상황에

회의가 잡히거나 손님오면 차 내야하고 ,

외근나간 영업분들 전화까지 다 받아야하니까

일하면서 흐름이 끊기고 실수할까봐 신경곤두서있는데

일 넘겨주는 언니가

이것도 넘겨줘야하는데, 저것도 넘겨줘야하는데,걱정하고있

는거보면 속으로 욕이 나오면서 퇴사심이 불타올라요...


정말 다 끝났다 생각하면 일이 넘어오고 , 회식이잡히고

 

여기가 첫회사라 세상물정 모르고 배부른소리하고있는건가요..?


하 진짜.....요즘 꿈도 거지같은거만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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