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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몬꾸기
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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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년하세요
32 남.
철강중견6년차.
애가둘.
2는 학과 나온것도 아니구요.
어떻게 어떻게 밥벌어먹고 살고 잇는데

22살때 일기를 보면 목표가
용접을 좋아해서 조선소또는 제철소 취업인데.
조선소에 잇다가 제철로 어떻게 들어오긴하엿는데
대기업의 문은 너무 높구요 ㅠ
출결 사고 4에 지각 2인가..

조선소는 앞으로 전망이 어둡고
제철소는 지금 열심히 지원하고 도전하엿지만 계속
6년째 낙방만해서 지금나이에 신입으로 들어가기힘들거 같고 나만의 전문성을 가져야겟다고 생각은 하는데 뭘해야될지. 고민만 많아지구요..
20대에는 용접으로 진로를 굳혓엇는데.
용접이 기러기생활 많이 해야되고 가정을 가진 저와 부적합하다 생각하거든요. 이미 7 몸을 담고 잇고 ㅡ

직장과 가정이잇지만 저만의 전문성잇는 뭥가를 무기를 하나 가졋으면해서 답답해서 올려보네요.
글이 너무 재주가 없어 죄송합니다.

전에는 알곤용접을 2년. 기계정비 2년반
현재 조업 2년반 하고 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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