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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itation
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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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름? 수평적인 분위기에서 2년 정도 근무한 여직원 입니다.

 

요즘 1달정도 들어 사내 은따같은..? 인거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일은 적응되었고, 업무적으로 부딪히는 스트레스도 친하게 지내는 직원과 이야기 하고 풀곤 했습니다.  이런걸로 버티곤했는데... 여자들끼리 괜히 말투나 행동에서 보이는거 있잖아요?

 

제가 타인이 저를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려고 까칠하게 굴고 어렵게 굴었습니다.

업무도 다른직원들과 관련도가 적다 보니 친해질 기회도 적었던 것 같습니다.

 

한명이 몰아가니까 대놓고는 아니지만 은근히 몰아가지네요.  다수가그러는건 제 개인적인 문제일 수도 있다 생각해서 밝게 먼저 다가가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업무에 비해 급여도 만족스러운 편이고 사람들도 좋아서 여태 있었는데,,

너무 힘드네요 ㅠㅠ.. 회사생활 하면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그들한테 무언가 심각하게 잘못한 것도 아닌거 같은데.. 출근해서도 문 앞에서 마음가짐 다시 갖고 하는데도 직장생활 어려운거 같습니다..

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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