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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쑤신장군1
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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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인 입니다. 정말 이상한 회사고 문제가 많아서 이야기를 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4월부터 5월까지 일을 하고 퇴사를 하였는데 5월에 급여가 나왔습니다.

근데 급여는 4월달에 일한부분만 입금되었고 전화해서 물어보니 5월달에 일한건 월급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 하는걸로 알고 있다며 배째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근로계약서 조차 쓰지않아서 월급이랑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노동청에 상담을 받겠다고 하니 그럼 자기네도 퇴사를 해서 생긴 피해가 있다며 법적으로 하면 본인도 법적으로 하겠다 라고 하더라고요

웃긴게 인수인계를 안하고 가서 피해를 봤다네요

퇴사하기 3~4일 전에 퇴사 의사를 밝혔고 회사에서도 그러라고 해서 퇴사 처리가 되었는데 이제와서 인수인계를 안해서 피해를 봤다고 오히려 협박을 합니다.

무단 퇴사를 한것도 아니고 회사 동의 해서 퇴사를 한건데 이게 회사에서 저를 고소할수가 있나요?

 

팩트는1.  퇴사자는 퇴사 후 14일 이내에 월급을 지급받는게 법으로 되어있는데 자기네는 그게 아니라고 함

2.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퇴사해서 법적으로 이것도 신고대상임

3. 니가 신고 하면 나도 보복성으로 고소할꺼다 (회사 입장)

통화 녹취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식으로 하는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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