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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zaki
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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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제 기계설계과 나왔고 삼십대 중반 경력은 나이에 비해 그다지 입니다.(5년정도 근데 실력은

 

그보다 낮음)

 

한 회사는 거리는 비교적 가까와 기름값이 적게 들지만 주로 설계쪽 답게 월화 목금 잔업 거의

 

있고 회사는 200억대 매출에서 현재 100억대 매출 인원은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내실은 있는 모양

 

입니다.설계부가 4명인데 한명더 충원하는것이고요.대인관계가 안좋아서 동년배 또는 바로 손위

 

와 트러블이 예상됩니다.(결론은 장기근무 가능하지만 트러블이 예상될듯)

 

한회사는 15명정도고 매출은 적지만 회사에 빛이 없습니다.다만 인원이 계속 늘지 않는것 봐서는

 

그정도 규모를 유지할것 같고요 설계부 없이 이사 두분이서 하다가 설계부서를 만들고

 

 저말고 1명더 충원하는 계획입니다.근무시간은 잔업은 별로 없어서 짧아서 좋습니다.

 

연령대가 좀 많이 차이나서 경쟁의식같은 것은 없어보여 어느정도 대인관계는 편해

 

보입니다만 규모로 인해 장기근무는 어려울것 같고 나이 사십에서 사십하나둘에 경력직으로

 

다시한번 이직을 가야 될듯 싶습니다.왜냐면 경력길어지면 연봉이 높아지는데 데리고 있을지가

 

의문이 듭니다.(결론은 이직은 한번더 가야하지만 환경은 좋은듯)

 

이거 어느회사가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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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
2018.06.14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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