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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브미
18.06.14
조회 수 8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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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사에서 그리고 저희부서에서 제일 어린 막내입니다.
어리다고 많이 예뻐해주시고 챙겨주시지만 눈치 볼 때가 많아요.
출근을 가장 먼저 하지만 퇴근 할 때도 업무량이 엄청 많지 않아서 대부분 칼퇴를 해요. 처음에는 남아 있는 일이 없더라도 눈치보여서 누구라도 한 분 가시면 퇴근하려고 자리에서 기다리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그냥 6시 땡치면 일어나서 내일 뵙겠습니다 또는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하고 나와요.
이게 잘못 된 걸까요? 부서 다른 분들이 보기에 안좋게 보일까요? 또 퇴근 인사 드릴 때 마다 어색한데 다들 퇴근 인사 뭐라고 하시나요?
또 연차 사용할 때 결재를 부장님께만 받는데 부장님께서 앞으로는 연차 사용할 때 같이 업무를 공유 하는 여과장님과 남과장님께 먼저 말씀 드리라고 하시는데 이게 우선 여과장님과 남과장님께 허락을 맡으라는건가요? 아니면 진짜 먼저 말씀을 드리라는 건가요? 말씀을 어떻게 드려야 하는 걸까요? 다들 연차 쓸 때 동료들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나요?
잘하고 싶은데 아직 모자란 신입이라 이런거 저런거 고민이 많아요ㅠㅠ 조언 좀 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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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inAl
2018.06.14
조회 7
코로
2018.06.14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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