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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man
18.06.14
조회 수 11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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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기업(4명)에 다니고 있는 20대 직딩녀입니다. 제가 회사에서 막내입니다.
저의 사수가(대리님) 거의 매일 지각을 합니다. 기본20~30분 지각해요.(사수집과 회사 거리가 멀긴 해요)
사장님은 보통 10시 출근하셔서 직원들이 제시간에 오는줄 아세요.
게다가 사장님하고 사수하고는 5년이상 알고 지낸 오래된 사이예요.
혹시라도 오전에 사장님이 회사로 전화해서 대리님 찾을때 없다고 해도 별로 개의치 않아해요.
과장님이 계시는데 과장님도 대리님 지각하는거 전혀 신경 안써요. 그냥 왔으면 왔냐? 하고 끝.
처음엔 제가 막내니 사수가 지각해도 신경안썼어요.
근데 이게 매번되니 신경쓰이더라구요. 게다가 대리님은 출근하자마자  20분은 꼭 담배+커피 자리게 안계세요. 근무시간중 거의 1시간은 자리에 안계신..ㅎㅎ
저는 자리에 조금만 없어도 사장님이 자리비우지 말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
뭔가 억울하고 대기업이면 모르겠는데 소기업이여서 너무 신경쓰이네요..
아 그리고 집 멀어서 퇴근도 30분 일찍하시는데 출근이라도 일찍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휴ㅠㅠ 회사생활하는 저의 한풀이였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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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inAl
2018.06.14
조회 7
코로
2018.06.14
조회 14
1 - 12 -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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