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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없는소년
18.06.14
조회 수 7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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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후반 5년차 직장인 여자입니다
주말, 공휴일 다 쉬고 하루 9시간 근무입니다
입사 첫 해인 2014년에 세후 144받으면서 일했고
현재 5년차인데 세후188 입니다...
(연차쓰면 1일당 10만원씩 차감)
연차이틀 쓰면 다음달 168만원 받는겁니다
1년 평균 연차 이용횟수는 3일~4일이고요 (돈깎여서)
꼼꼼하고 성실해서 주어진 일을 열심히하는걸
알아서 그런지 본인일을 저한테 시킬때도 있네요
계약직이라 큰소리한번 못내고 묵묵히 하는데요
갑자기 회의감이 듭니다 이 돈에 일해줘야되나 싶고요
이렇게 적고보니 호구가따로없네요
그냥 착하고 성실하고 자기일 묵묵히 하는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일이 쌓여서 길게는 못쓰고
여기까지만 적어야겠네요
아파도 점심시간이나 야간병원을 이용하네요
건강한편이라 자주 아프지도않고...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참...
저보다 열악한상황에서 일하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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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teal
2018.06.14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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