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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서 들은 이야기인데
남편의 직장동료 결혼식이 있어서
남편과 함께 참석을 하게 됐답니다

식이 끝나고 식사 하는데
자연스럽게 같은 부서 직원들과 합석을 하게 됐고
식사가 끝나고
남편이 의자에 걸쳐 놨던 자켓을 입는데
자켓의 깃이 말려서 뒤집어진 모양입니다
그걸 옆에 있던 여직원이 옷매무새를 고쳐줬다고 하는데


와이프가 동행한 자리에서 
저렇게 행동하는 사람이 종종 있는건가요?

남자는 나이가 42~43 정도 되고
이름 대면 알만한 대기업에 책임이니까.. 차부장급정도 되겠네요

얘기만 듣고는 뭔가 여직원이 와이프 보라는 듯이 행동한거 아닌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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탌옹어
2018.06.15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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