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Sisqo
18.06.15
조회 수 4
추천 수 0
댓글 0

회사생활 6년차 33살 직딩남 입니다. 직급은 주임연구원 이구요.

 

현재는 중견기업에서 개발직을 맡고 있습니다.

 

근래 주위 환경적인 요소보다는, 제 자신에게 슬럼프가 왔습니다

 

"쉬고싶다" "놀고싶다"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계속 머리속에 맴도네요 ㅋ

 

이 슬럼프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경우, 제 자신을 위해서라도

 

잠시 일을 내려놓고 쉬다가 이직을 하려 합니다.

 

(지금회사와 동급이거나 downgrade 생각 中 / 물론 pay는 지금보다는 높아야 겠죠?!!ㅋㅋ)

 

퇴사사유로는 "정신적 신체적인 부담감으로 인한 휴식기를 위한 퇴사" 라는 이유정도면

 

충분하겠죠?! 사실이니까요 ㅋ 물론 면담하면서 더 확고하게 상담할 생각입니다 ㅋ

 

여하튼, 여러분들은 이직 전 회사에서 몇년간을 근무 하시고 떠나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탌옹어
2018.06.15
조회 14
1 - 12 - 75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