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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
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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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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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반 정도 된 신입사원입니다.기존에 예술관련 업에서 일하다가 전공 바꿔서 병원쪽에서 일하고 있어요. 병원이랑 조직도 새롭고, 용어도 새롭고 낮선 환경 투성입니다. 제 딴에 열심히 할려고 하는데 실수만 하는 트러블메이커입니다. 입사하고 크고 작은 실수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과장이 절 싫어합니다.  오늘도 문서처리에 실수가 있어서 혼났어요. 아무도 문서처리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아서 어깨넘어서 다른 분들이 하는거 그대로 했는데 아니였던 거죠.  뭐 그래서 부장이 제가 하는 보고 받기 싫다고 하네요. 팀장 통해서 하라면서... 저를 직접 부르지 않고 팀장 통해서 ㅈㄹ 했나봐요. 그래서 팀장님 "--씨, 잘 좀하자. 제발" 하고 넘어갔긴 했는데 .. 계속 실수만해서 자신감도 낮아지고,  3개월 수습 거치고 전환되는데 이렇다 짤리는거 아닌가 싶고,,, 이 업계가 나랑 맞나 싶고...온갖 생각이 다드네요.. 산 너머 산이라고 열심히 취준해서 들어갔는데 취준생활때 보다 더 힘든거 같네요 회사..라는 곳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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탌옹어
2018.06.15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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