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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럽이
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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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다음주부터 시작해야하는 일이 새로 생겼는데 제가 맡고있는 업무(직무)가 아니에요.
예를 들어, 프로그램 구축/유지보수 등의 업무를 보는 개발자에게 영수증 관리 하라고 시키는 것과 같은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제 1년차이고 나이가 어리니까 회사에서는 이런 저를 더 부리려는걸까요?
섣불리 못하겠다고는 말하기가.. 곧 연봉협상 시점이라 안좋은 영향 끼칠 것 같아서요 ㅠ

안그래도 제 업무는 굉장히 광범위하고 포괄적이에요.
회사에 가장 기초적인 것 부터 잡다한 일 까지.. 업무량이 많은편인데 다음주부터 하게 될 일까지 생겨버리니 쉬는 날에도 편히 쉬지 못하고 계속 회사 일에 신경쓰입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제 소속 부서의 업무와는 성격이 다른 일이다 보니 잘 해낼 자신도 없어요. 제 업무에 있어서는 지금까지 큰 실수 없이 잘 처리했어요.

그래서 연봉 협상할 때 제 업무 외 다른 부서의 업무까지 도맡아 했으니 돈을 많이 높여 부를까.. 싶다가도 연봉 올려주고나서 앞으로 이런 업무들을 더 시킬까봐 그것도 고민이고요. 연봉은 어느정도로 협의를 보는게 좋을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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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는안돼
2018.06.15
조회 8
탌옹어
2018.06.15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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