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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말하자면
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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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글 쓰는 이유는 문제를 삼고 심지는 않았지만
그때 당시는 그냥 회사니까는 참고 넘어가려고 하였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불합리하고
너무 안좋은 행위고 고쳐줬으면 하는 바램에서 지금 글을 씁니다.
제가 지금은 그만뒀지만 몇일간 다니던 씨× 컴 ㄱㄴ지사에서6월11일 월요일 저녘경 벌어진 일이고
제가 직접 그런말을 들었고 어이가 너무나도 없어서 씁니다
제가 당시일하고 있었던 팀이 있는데 거기를 맡고있는 부팀장이라는 분께서 제가 회사의 규울이라는게 있는데 3금이라는게 있습니다.그걸 제가 어기고 진짜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3금을 어기고 연락을하고 그랬고 제가 연락을 안한다고 거짓말을 했던건 맞지만 그래도 그런 소리를 들을정도로 잘못한거는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진짜 저는 어떤말을 들어도 상관은 없지만 여자에게 그런소리를 하니까 당사자인 누나가 들었을때는 진짜로 화낼일 이라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날 부파트장께서 저에게 할말이 있다고 오라고 하시더니 부팀장께서 저에게 너 개랑 연락해? 라고 하길래 안합니다라고 했는데 거짓말하냐고 그래서 아니라고 연락을 안한다고 하다가 제폰을 달라고 하시더니 그누나랑 페메를 한걸 보시고 이래도 거짓말하냐고 그래서 죄송합니다라고 했는데 그누나에게 심각한 모욕적인 말을 하였습니다.사실여부도 없는데 연락만 했다고 나랑 그누나랑 자면 뭐볼게있냐, 그리고 그누나에게 재도 __냐 ? 라는 소리등등을 하면서 그런모욕적인 언행들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폰을 맘대로 보는건 아닌것 같았습니다.
저는 진짜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인성이 덜된사람은 그냥 답이 없다라고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빠드린게 있는데 저한테는 한번만 더그러면 죽여버린다고 하고 또 저를 묻는다고 하고 그리고 그누나와 저를 불러 공개망신을 준다고 하였고 녹음을 하고 싶었으나 폰을가져가서 제폰을보고 그래서 녹음을 못하였습니다

저랑그누나가 잘못한건 맞고 잘못한부분에 있어서는 사과를 했고 혼날건 혼나야된다는게 맞지만 그렇게까지 심한말을 해야되나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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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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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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