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하루가 멀다하고 근무시간에 다른직장을 알아보는 직원이있어요.
여긴 월급이얼마다, 무슨일을한다, 등등 다른 직원들이 다 들리게끔 큰소리로 떠들어댑니다.
이젠 대놓고 해당업체에 월급은 얼마냐, 하는일은 정확히 뭐냐 통화까지 하더라구요.
평소 일이나 제대로하면서 저러면 그런가부다할텐데,
업무능력으로 상사한테 지적받기일쑤고 윗선(?)에선 예전부턴 평이 좋지않은직원입니다.
근데 글쓴이가 무슨상관이냐, 신경쓰지않으면되지 ...
하실텐데요.
문제는 제가 그 직원을 관리하는 관리자에요ㅜㅜ
사실 저도 같은직원으로있다가 저는 관리자로 직급이 생겼어요.
같은 일반사원으로 지낸건 얼마안되지만 처음 같이업무보던 습관이 남아서 그런지.... 제앞에서까지도 저렇게 행동합니다.
이런면에선 어떻게보면 저도 제업무를 잘하지못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얘기를 돌려가며 좀 조심해야할것같다 몇차례 얘기했지만, 그럴때마다 돌아오는말은 [ 그럼 때려치지뭐 ]에요.
의미를 모르는건지, 모르는척하는건지...
저렇게 말할때마다 다 때려치우고 퇴사시키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같이 얼굴맞대고 일해야해서 얼굴붉힐일만들고싶지않은데, 자꾸 반복되니 이제저도 지치네요..
제가 지혜롭게 대처할수있는방법이 어떤게있을까요?
여러사람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올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오햄머
2018.06.19
조회 6
1 - 45 - 788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