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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맞은 아칸
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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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4년차 직장인인데요
저랑같이 근무하는 동료직원 한명있구요
일이바빠져서 야간근무를 해야되는 상황이 왔는데
첫주는 그동료가 하고 그담주에 제가 하고
이렇게 야간을 2주를하고 여기까지는 꼭 해야되는 상황이라서 하게됬어요 그리고
원래대로라면 주간을 가야하는데 야간근무를 또 해야된다 그래서 3주차는 지원해서 했어요 어차피 제가 안하면 동료가 해야되거든요 그리고 돈도 더 벌고 싶기도 했구요 그래서 이번이 마지막이겠지 힘내자 생각했는데 그런데 금요일날 또 해야될거 같다고 그러는거에요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라고 그래서 하기싫었는데
제 생각에는 그래도 야간하던사람이 하는게 낫지생각해서 한다고 그랬는데 ..
지금 교대안하고 쭉 야간만 4주차거든요..근데 주간만 하다가 야간하려니까 잠도 제대로 못자고 몸이 너무 힘든거에요..
그래서 원래는 쓸 생각이 없었는데 휴가를 쓰고싶어서 팀장님한테 전화를 했는데 팀장님이 무슨일있냐
그래서 아 몸이 좀 안좋아서 담주에 휴가를 쓰고싶은데 괜찮냐고 물어봤거든요
그랬더니 몸이 왜 안좋은데 그러면서 야간해서 그런거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야간해서 그런거 같다 그냥 솔직하게 말했어요
그랬더니 팀장님이 그러면 같이 일하는 동료랑 교대하고 주간으로 내려오지 그랬냐고 그러더라구요..그러면서 일단알았다 하고 끊었는데
그말들으니까 아 괜히 내가 야간한다고 그랬나 생각들고 같이일하는동료한테도 팀장님이 물어봤데요 몸이
안좋다고 하는데 들은거 있냐고.. 그래서 동료도 하는말이 힘들면 교대하지 그랬냐고 그러는데
제가 뭔가 굉장히 잘못한거같은 생각이 드는거에요..
이해가 안가기도 하고요..야간해서 몸이 안좋아져서 좀 쉬고싶어서 일주일전에 휴가쓰고 싶다고 말한게 잘못한일인가 싶은데..제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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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맞은 아칸
2018.06.19
조회 7
오햄머
2018.06.19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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