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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맨
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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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회사 사장님이신데 얼마전 퇴임하셨습니다
저희 회사는 자회사고, 아버지는 저희 회사 주식 지분을 일부 가지고 계신 상태입니다.

헌데,
모회사쪽에서 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주식을
팔길 요구하며, 아버지께 퇴직금을 안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주식을 팔아야 퇴직금을 주겠다"라고 전달받으신
상태고요.

이거 말 안되는 상황맞죠?
퇴직금을 별개의 문제인데
퇴직금 빌미로 말도안되는 협박하고 있는것 맞죠?
이럴경우 법으로 해결하는게 아버지 입장에서 수월할까요?

한 평생 한분야에서 열심히 일하시고
회사를 25년간 운영하셨는데 마지막이 너무 안좋아서 아버지가 힘들어하시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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