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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리치카
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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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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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입사하기 전 3개월 만에 직원이 3번이 바뀌고 제가 1년 넘게 일을하고 있습니다.

점장이라는 사람이 무식하고 입이 험해서 온갖 폭언 하는걸 참고 또 참다가 싸우기도 여러번 했습니다.

같이 있는 직원들도 학을 떼는 정도인데요..

더이상 못견디겠어서 5월 말에 그만둔다고 사람 구하라 했습니다.

인수인계를 한달을 해달라 하는데 회사에서 인수인계 기간을 한달을 줄리도 없고 나도 한달까지는 못한다고 사람 빨리 구하라고 했어요.

꼭 한달을 하라길래 그럴거면 회사에 권고사직처리 해달라고 말하라 했더니 그렇게 한다 하더라고요. 또 권고사직처리가 되면 나도 한달 해도 아니면 못한다. 사람 구하면 나간다 했는데

며칠 후 사람을 하나 구했어요. 근데 인수인계를 일주일 정도 받다가 일도 안 맞고 또 점장 하는 행동을 보고 일을 못할거 같다고 나가버렸어요. 그래서 며칠 있다 사람을 또 하나 구했는데

이번에는 다행히 경력자가 왔는데 자기는 제가 마지막 근무하는날 부터 출근을 하겠다고 하네요;

짬짬이 와서 인수인계 받는다고요;

지금 제 느낌은 제 자리는 없어지고 여기 일만 해주고 있는거 같아서 기분이 더럽거든요..

사람을 구했으니까 회사에 사직서 내고 나가도 되는지.. 권고사직을 대가로 한달을 하기로 한건데 권고사직 안된다 했다더라고요.. 그러면 사람도 구했는데 저는 나가도 되지 않을까요 ?

욕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가 너무 마음도 급하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될지 몰라 욕먹을 각오 하고 여쭤봅니다. 제발 생각 한줄이라도 적고 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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