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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맴돈다
18.06.22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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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되신 할아버지가 2년전에 전립선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꾸준히 대학병원에서 그것에 대한 주사 치료와 약물치료를 받고는 있는데

허리가 살살 아프시다고 해서 2월말 경에 그병원에서 젊은의사한테 진료를 보고

암이 허리나 척추로 혹시 전이되서 아픈가 그걸 보기위해 엠알아이를 찍었습니다

그런데 찍고 바로 나온 그의사의 소견으로는  비뇨기과 가서 보험환불이 되는지 알아보라

그말을 종이에까지 적어주면서 그런말을 했습니다 그건 무슨뜻이냐면 이미 몇년전에 암은 전이됬는데  그게 전립선인 비뇨기과니깐 암전이가 되면 보험환불을 검사 받은 자기공명 영상 같은건

될수도 있다고 해서 그말을 그의사가 안했다면 암전이가 안된건지 알고있었는데

그말을 했기에 보호자 한테 했기에 이미 저희 할아버지 척추나 허리에 암은 전이되어 있어서

그게 혈관종이라고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보험환불을 안해줄라고 말을 바꾸는거 같고

그런 믿음이 안가는 병원에 횡포가 이해가 안되고 신뢰가 안가서 그기에 제일 나이많고 저희 할아버지 처음에 골절로 전립선암 받기전에 시멘트 시술을 해준 척추쪽으로는 그분이 제일 잘본다 하는

낭많은 의사한테 가니깐 암전이가 아니라 혈관종이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종양이거니 하고 괜찮다 하니깐 그런가보다 하고 몇달을 그리지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토요일날 갑자기 더 걷지도 못하고 힘들어 하시고 앉았다 일어날때 못일어나고 누웠다 일어날때 못일어나고 거의 꼼짝도 못하고 허리자체를 쓰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유명한 병원으로 모시고 갈라고했는데 그런데는 엠알아이 예약도 2주전에 잡아야 하고 원하는 의사 만나고 싶으면 또 기달려야 하고 그래서 번거롭고 해서 다니던 병원에 다른 진료도 보고있으니 그리고 일단가서 엑스레이 찍어보고 결정하자 그리 판단하고 그 대학병원으로 갔는데

엑스레이를 찍고 제일 나이많은의사 말로는 엑스레이 상에는 크게 이상은 없어보이는데 엠알아이를 찍어봐야 정확히 아니간 날짜를 정해서 검사하기위해 입원을 하라 그렇게 말을 하더군요

 

그런데 엠알아이를 찍는데 왜 구지 입원을 해야하는지 엠알아이 찍고 결과나와서 그때 이상이 있으면 입원하라 해도되는데 구지 엠알아이 찍기도 전에 검사도 받기전에 입원부터 하라는 의도는 머며  그리고 웃기는게 저희는 그 나이많은 시멘트 몇년전에 박은 의사를 믿고 그기서 제일 믿고 봄에 감정이 상한 그 젊은의사가 말을 이랬다 저랬다 혈관종에 관해서 암이 전이된거처럼 첨에는 말을 하고 보험환불까지 물어보라 했으면서 다시 말을 바꾸고 환불이 해주기 싫으니 노인네니 무시해서 그런건지 나중엔 암아니다 괜찮다 말을 또 바꾸는건 먼지 환불을 안해줘서 그런게 아니라 환자의 생명을 다루는의사들이 아무리 노인이라고해도 이세상 살아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노인이라고 해도 그렇치  어떻게 말을 그리 무책임하게 했는데 그래서 그기서 가장 신뢰가 가는오래된 나이많은 전문의한테 찾아가서 일주일 전부터 더 아팠고 골반뼈 엉덩이쪽 흉추쪽이 더 아프다 말을 했는데 그럼 그 나이많은 의사가 그걸 책임지고 다 완벽하게 병원에 입원하고 원인 정확히 알려주고 그대로 환자 진료를 맡아야 하는데 다시 봄에 말을 바꾸고 믿음이 안가게 행동했던 그의사를 자기맘대로 담주에 입원하면 그리도 진료를 보게 하겠다 그러더랍니다

그럼 환자 나 환자보호자한테 그런말도 안해주고 나중에 다른사람한테 그말을 들어서 알게된거고 엠아아이 찍은지가 얼마나됬다고 물론 비교할려고 찍을순있지만 엠알아이를찍는데

왜 입원을 해야하는지 검사를 받기위해서 입원하는 경우도 물론 있겠지만 이런 엠알아이 찍고 그원인을 아는데 왜 입원까지 해야하는지 그리고 환자나 보호자한테는 말을 안하고 그 나이많은 제일 오래된 척추질환 의사가 자기 임의대로 담주에 입원하면 봄에 신뢰가 무너졌던 그의사를 다니던 의사였기 때문에 약을 타다 먹던 의사였기때문에 그의사를 다시붙인다 그러더랍니다

 

이정도면 자기병원에 오지말아라 이뜻아닌가요? 그리고 노인이니 노인들 보통 80 대90 대 되면

그렇게 아파도 못걸어도 거동못해도 그리 살다 죽어라 노인들은 수술이나 시술은 거의 힘드니깐 그래서 그의사가 먼가 엑스레이 찍고 촉이 오니깐 입원하지않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입원하라 이거일텐데 단순히 검사만 받는다고 입원까지 하나요 심각하게 통증이있고 심한것도아닌데 단지 증상은 일주일전에 3일정도 누워만 있었고 앉았다 일어날때 그게 거동을 못할정도로 아프다 몇일 또 잠자코 쉬니깐 좀 괜찬아지고 그건데 왜 그걸 엠알아이 찍고나서 결과보고 결정해도되는데 무턱대로 엠알아이찍어봐야 안다고 하면서 그거찍는데 왜 입원까지 하라는건지 즉각 다른병원으로 옮기는게 나을까요 ? 그리고 다니던 병원에 꾸준이 진료를 보았던 사람한테 보는거지 진료선택 옮기면 안된다는이유로 말도 안되는 말을 다른 젊은 의사인지 병원관계자가 그리말하면서 다녔던 진료선생님을봐야한다 마치 원칙인양 그리 말을 하더랍니다

 

아니 선택진료야 그건 환자나 보호자맘이지 골다공증 약만 타다 먹은거 밖에 없는데 시멘트나 시술은 먼저말한 그 나이많으신 척추에선 제일 그병원에선 잘본다는 의사한테 보고싶음 그렇게 환자나 보호자는 그렇게 볼수있는거지 다녔던 의사한테 계속 다녀야 한다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오지말아라 노인이니 다른병원으로 가던가 아니면 그렇게 살다 죽어라 나이가 고령이니 그뜻아닌가요? 어떻게 대학병원 전문의 오래된의사가 환자나 환자보호자 한테는 말한마디 안해주고 자기 멋대로 선택진료를 믿음이 안가서 자기한테온 환자를 다시 보험환불 안해줄라 그런건지  말을 이랬다 저랬다 바꾼 그런 의사한테 다시 입원하면 맡긴다고 그렇게 의사도 물어보지않고 그렇게 하기로 했으니 환자 보호자들은 그렇게 따러라 그런식으로 다른분이 입원 예약 하기전에 그런말을 하더랍니다 왜 선택진료는 보호자나 환자맘이지 지들맘대로 바꾸면서 검사를 하겠다는건지 이거 이해되시나요? 그리고 입원을 하라고 하면 먼가 다른 원인이있을꺼같으니 입원하라는거지 단순히 엠알아이찍고 그거하나 보는데 무슨입원을 합니까 ?

 

저희 할아버지같이 이런경우라면 그런 대학병원은 이젠 가지말아야 하고 그병원에서도

나이많으니 그 의사가 젊은의사한테다시 책임회피하며 공을 넘긴거 골치아플거같은

혈관종이 의심되니깐 이거아닐가요 이런 더러운 기분에 그병원을 가서 오라는날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 아니면 병원을 바꿔야 하는건지 오지말라는 뜻으로 저런식으로 하는건지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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