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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
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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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만나면 한없이 밝고 시끄러운 저인데
회사만 오면 조용해져요


먼저 말걸고 싹싹하게 하기보다는
그냥 저에게 거는말에는 대답 잘하고 웃어주는정도?


그래서 저는 사교성좋다, 싹싹하다 라는 말보다는
리액션좋고 잘 웃어준다는 말을 더 많이 들었어요



딱히 뭐라고 말을 걸어야할지도 모르겠구요
그냥 일적인 얘기외엔 말하기가 귀찮습니다



근데 오늘 부장님이
ㅇㅇ씨는 하루에 한마디 하기는해요?
이러네요



네 점심시간에 너님이랑도 얘기했는데요 ㅠㅠㅠ



부서사람들 저와는 다르게 큰소리로 서로 얘기하고 떠드는데 저는 희안하게... 끼기가 귀찮아요.......


굳이 왜 얘기해야하나.....



사회성결여인가요 저 ㅠ 하ㅠㅠ

그래도 나름 서비스직알바도 많이 했었는데

회사만 오면 조~용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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