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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정치노답
18.07.12
조회 수 3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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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개인사업체에 다닌지 7개월됩니다.

업무여직원이 저포함 2명이며, 입사부터 사장님의 차별이 눈에 뛸 정도로 기분 상했지만 돈을 벌고자하여 출산후 경단녀로써 참았습니다. 더욱 열심히 했으나 호통뿐이었고요.

사장님 술먹는걸 좋아하시는데 술안먹는저 달가워하지 않으십니다.

저만 제외 회식이며, 명절휴가비등을 따로 챙겨주는행위들, 어차피 내 월급만 받고자하며 참았으나. 이번에 결국터져버렸어요. 정말 자존심도 상하고 속상하고,.

퇴근 1시간 전에 사장님이 여직원에게 어색한 억양으로 세무사에 가야되는데 라며 외근을 가자더군요.

여직원도 갔다가 바로 퇴근한다 하네요. 허허허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다음날 다른직원 통해 듣게 되었네요. 저를 제외하고 회식을 하셨다고. 허허허

회식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퇴근하고 아이데리러 가야되니까요. 

헌데 저는 정상근무 퇴근!

반면 거짓말을 둘러대며 1시간이나 일찍 데리고 회식하러 갔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어이상실 이네요.

수급 자격중에 직장내 차별이나 부당한 대우시 수급가능하다 되었네요.

저같은 경우 입사후 딱 2번 월급 제 날짜에 입금되었습니다. 그리고 월급도 세후 150이라했지만 세금제외하니 146만원정도네요. 이부분도 왈가왈부안했습니다. 이런일로 퇴사시 실업수급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다른사유로 요청이라도 하고 싶은데..


또하나 실업수급시 회사에서의 손해부분과 타격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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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입니다
2018.07.12
조회 28
황주훈
2018.07.12
조회 7
1 - 18 -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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