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황주훈
18.07.12
조회 수 7
추천 수 0
댓글 0

취직한지 이제 3일찬데요..

 

28살 여자구요

 

일단 여기 월급은 그럭저럭 만족이긴 한데 식대가 지원이 안되네요

 

친구가 점심이 지원이 안되는곳은 정말 별로다 라고 하는데..모르겠네요ㅠㅠ

 

그리고 어제 퇴근길에 몇달 있다가 퇴사 하시는 분이 빨리 다른 곳을 알아보시는게 좋을거 같다며

 

월급도 너무 쥐꼬리만큼 주고 식대도 지원이 안되고 일단은 대표님이 또라이라며..

 

자기는 여기 나가는게 너무 행복하다며 몇일전에 입사 하신 분한테 이런 말 하는건 아니지만

 

다시 생각해보라 하시는데..ㅎㅎ

 

제가 전 직장에서 잘렸거든요 일 배우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면서 11개월쯤 잘렸어요

 

근데 거기선 너무 일을 많이 했더라구요 그래서 아마 업무가 늘지 않았던 모양 입니다..많은지도 모르고 다녔어요..ㅠㅠ뒤처리에 잡일만 하다보니..또르르..

 

여기는 입사 3일차지만 별로 시키는것도 없구요 알려주는것도 거의 없고..가만히 있자니

 

눈치가 보이고..먼저 나서서 알려달라, 시키실 업무 없느냐 몇번 물어 봤어요

 

그때만 쉬운 일거리 몇개씩 주시구요..

 

근데 퇴사 하신다는 분 얘기 듣고 나니 좀 고민이 되기도 하고..여길 계속 다녀도 되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 되네요..아 그리고 님들은 회사에서 식비 지원 해주시나요 다들..ㅠㅠ?

 

저번 회사랑 너무 틀려서 불안하네요 저 자른 회사는 입사 첫날부터 쥐잡듯이 잡아서 몇번을

 

운지 모르겠네요..여기는 첫날부터 잡지도 않고 그냥..쉬엄쉬엄 알려주는데 불안..ㅠㅠ

 

어떤가요 계속 다녀야 할까요?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1 - 14 - 794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