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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랬찌
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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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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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3살 여성이에요
저희아빠가 건설회사 사업하시는데 회사가 몇개 있으신데 서울쪽으로 출근하시구요 (집은 일산)
제가 지금까지 알바만 했는데 (가게 차릴려고 배우느라)
제가 차리고 싶은 가게가 미래지향적이지가 않아서 계속 알바만 하느니 사무자격증 몇개 따서 아빠회사에 같이 출근하기로 얘기 했는데요. (아빠가 먼저 권유하셨어요)
그런데 아빠가 맨날 새벽에 나가긴했는데 만약 저 출근하게 된다면 같이 새벽 다섯시반에 차타고 나가서 영등포 회사 도착하고 헬스하고 9시 출근하자고 하는거예요
퇴근할때는 일산사는 아저씨 두명 차 타고 다니면 된다고 하셧고..
근데 저 지금 알바하는곳에 너무 익숙하고 편해져서.. 어차피 알바만해도 한달 150은 버는데
무리하게 다섯시반에 같이 출근하고 돌아오고 할수있을까요? 아빠회사 다니게 된다면 잘릴걱정은 없어요
일 한다 해도 아마 총무?팀 일거고요.
제 미래를 봐서라도 아빠회사에서 일하는게 백번 좋은거 맞죠? 판단이 안서서 글써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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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입니다
2018.07.12
조회 28
황주훈
2018.07.12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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